테이큰

테이큰

나도 위에분 처럼 본지는 좀 됐군요~ㅋㅋㅋ

하지만 조금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된 영화였습니다.

물론 영화 딸이 잡혀 가는 순간부터 긴박해서 거의 마지막까지는 긴장감을 놓치않는건 거 뭐 =ㅁ= 거의 본 시리즈와 비슷했지만 그 영화와는 다른 압박감이랄까나..=ㅁ= 여하튼 내용 면에서는 저도 평점이 높은거에는 그닦 만족 못합니다.

근데 왜 봤냐?
영화관에 갔는데 볼만한게 없고, 같이 간 사람이 보고 싶다는 말에....=ㅁ=

여하튼~

자신의 딸을 구추하려는 아버지의 마음은 담겨있지만,
요원이라는 비장함을 살리기 위해,
친구의 아내까지 쏘는 장면은 정말 =ㅁ=;;;; 어이를 잃었습니다.

자신의 가족이 최고라는 생각 뿐이라면 곧 또다른 복수를 낳을지도..=ㅁ=
만약 2편을 만든다면 죽은 마피아의 자식이 복수하러 나타나지 않을까요? ㅋㅋ

그냥 좀더 인간적이었으면 했다는 바램일까요...
그래도 그런 긴박함을 끝까지 이어간 배우의 연기력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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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앙카 | 2008/05/15 09:58 | 영화를 찝어둔 서랍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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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6/22 21:23

제목 : 테이큰
-화끈하고 막힘없고 긴박감 넘치는 잘 만든 액션영화인 것은 확실한데 영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100% 행복하게 즐길 수가 없다는 게 문제다. 기본설정을 설명하자면 한때 날리던 특수요원 아저씨가 은퇴한 뒤 경비업체 알바나 뛰면서 쓸쓸한 말년을 보내는데, 그동안 가정에 소홀한 탓에 그 죄값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혼한 아내는 가끔 만나도 벌레보듯 하고, 하나뿐인 딸래미는 그냥 신나서 놀러다닐 생각에 정신없는지라 아버지하고 시간 보내는 것......more

Commented by 飛影 at 2008/05/16 07:31
테이큰이라..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재미는 있어보이던데...
다소 허무하다는 소리들이 들려오더군요..하하;;
링크추가 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乃
Commented by 비앙카 at 2008/05/16 17:40
飛影 님 감사요~ 제 블로그 첫 덧글 입니다...
감샤 감샤 ( 안쓰~)
이제막 시작한 블로그라 이곳 저곳 돌아다녔는데.. 좋은 블로그라 저도 링크걸어염~
좋은 주말 되세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6/22 21:24
저도 그 아줌마 쏘는 장면에선 할말을 잃었죠. 아무리 주인공이라지만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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