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1일
관계?
많은 생각 들 속에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난 사람이 싫으면 그 사람이 좋은 의견을 내놓아도..
반대 의견을 펴는 경우가 많다..
그저 그 사람이 싫을 뿐인데....
그리고 좋아 하는 사람이 내가 싫어 하는 행동을 하면 그냥 웃고 넘어가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하는 행동에는 수많은 비난과 그 사람에 대한 평가를 더욱 낮춘다.
난 굉장히 주관적인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모든 사람이 이럴까?
아니면 내가 주관적인 사람이기에 그럴까?
# by | 2008/06/11 13:10 | 나를 펼쳐둔 서랍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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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게만 느껴집니다.
사람은 원래 다 주관적입니다-
감정에 있어서 객관적이라는건 없어요.
다르게 말 하면..아무런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거 아닐까요..?
감정이 섞이게 되면..누구라도 주관적이게 될 수 밖에 없다는게;;
저는 그럴 정도로 싫은 사람은 가능한 한 아예 접점을 만들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게 또 맘대로 되는 게 아니다보니 참...ㄱ-
그러나 하루에도 수백번, 수천번씩 저의 행동에 후회를 하고, 잘못 되었다 비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해라도 받고 싶은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