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호

전 내일 호주로 떠납니다.

무척이나 기다렸던 일이나 가슴이 떨립니다.
언제 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호주라는 나라에 동경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릴적 부터였던것 같지만.. 그 계기가 된것이 무엇인지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호주 여행을 다녀오면 제 블로그에 호주 관련 글이 많이 써지겠네요 ㅋㅋㅋ

마음은 벌써 캥거루랑 코알라랑 강강수월래를 공중에서 해대고 있습니다. ㅎㅎ

보통 호주 간다고 하면 나오는 주변의 반응
1. 캥거루 한마리만~
->버럭!
2. 그럼 대신 코알라?
-> 뭐라니 =ㅁ=;;;
3. 그럼 날좀 가방에...
-> 누굴 범죄자 만들셈이야!!!
4. 가서 소고기나 많이 먹구 와라~ 이판국에...
-> =ㅁ=;;;;

별로 소고기 문제에 관심 없던 저도, 주위 사람도.. 사실은 마음속에 조금이나마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물론 그렇다고 제가 지금 정치적으로 우리 나라에 소고기 들여오는 문제를 찬성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은 방관하는 입장이랄까요? =ㅁ=;; 국민으로써 부끄러운 일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이 힘은 그정도이지 않을까 한는 비관적인 입장입니다. 매일 아침 뉴스에서는 미국에서는 절대 입장을 바꿀 생각이 없다는 말만 나오니깐요...

그래도 지금 현재도 촛불 시위로 고생하시는 분들,, 자신에 일이기에 어쩔수 없는 전경 모두 모두 고생이십니다.




전 좀 정치적이지 못한 사람이려니 이해하시고~


지금 모니터 바꿔 준다하여 기다리는데 안오시네요 저희 회사분은~ 모니터를 바꾸어야 대만에 업데이트를 할수 있는데 감감 무소식...

오늘 오후 반차였는데 포기중... ㅋㅋㅋ 여하튼 비도 오지만 마음은 맑음
모두 제마음과 같이 맑음 이면 좋겠네요..
근데 점심시간인데 뭘먹어야 하나..=ㅁ=;;;; 매일의 고민=ㅁ=;;;;


참 그리고 쿠키 파일을 모두 지웠더니... 새로운 글을 볼수 있고 댓글도 달리네요 아이좋아 >ㅁ<

by 비앙카 | 2008/06/18 13:00 | 나를 펼쳐둔 서랍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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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좋아해 at 2008/06/18 13:00
호주...좋겠네요..ㅎㅎ
Commented by 비앙카 at 2008/06/18 13:11
우선 방문해 주셔서 감사~ 넵 좋아요 >ㅁ<
Commented by 진혼지서 at 2008/06/18 14:09
호주 잘 다녀오세요-
음 그리고 호주엔 아침, 점심, 석양 무렵에 색이 다르게 보이는 바위..에어즈록인가요 그게 있다는데 저도 보고싶어요;ㅁ;..
Commented by 비앙카 at 2008/06/18 17:08
전 혼자 가다 보니 패키지로 해서요 (사실 영어가 안되어서..) 패키지에 없는데 가보기는...=ㅁ=;;어려울듯..
Commented by 飛影 at 2008/06/18 14:49
몸조심하시고 재밌게 다녀오세요. ^^
예전에 호주에 갔다 온 친구에게 호주에 갔을 당시에..
'물좀 떠 와라 나도 외국물좀 먹어보자'했는데..
반입 금지 대상이라 좌절크리를 먹었다지요..으하하;;
Commented by 비앙카 at 2008/06/18 17:08
푸힛 =ㅁ=;; 대신 사진 찍어 올께요~
Commented by blueday28 at 2008/06/18 17:20
오오... 호주...
어쩌다보니 공항 구경도 못해봐서 참 부럽네요.
재미나게 많이 놀다오시고, 사진 많이 찍으시고
호주 음식 많이 먹고 오세요~ㅎ
그럼 잘 다녀오시길/~_~/ 건강도 챙기시구요ㅎ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06/25 09:21
아직 즐거운 여행중이시겠죠-
진혼이에요, 닉 바꾸고 신고하러 왔습니다^-^)/
즐거운 여행 하고 오세요~
Commented by 비앙카 at 2008/06/26 09:39
어머! 닉을 바꾸셨군요 방가 방가
Commented by 黑影 at 2008/06/26 11:37
잘다녀오신 것 같군요. 링크 신고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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