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원티드 (Wanted, 2008)


"아놔" 이런말이 입에서 툭 티어나오는 날 보러가세요~ ㅋㅋ
남자라면 졸리언니가, 여자라면 제임스 맥어보이 오빠에게 충분히 빠져들게 될 영화입니다.






내용 집어쳐! 스토리 집어쳐! 근데 뭔가 속은 뚤린다~ 였습니다. ㅋㅋ




p.s. 졸리 언니가 임심했을때 찍었다는 소리를 얼핏 들어서 그런지 툼레이더 때만큼 날라 다니지는 않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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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앙카 | 2008/07/11 12:51 | 영화를 찝어둔 서랍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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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飛影 at 2008/07/11 13:07
그래도 잘 날아다니던데 말이죠;;;
임신한 사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핸콕과 저거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만..뭘 볼지는 아직..으하하;;
오늘도 날씨가 후덥지근 합니다..몸조리 잘 하시구 좋은 하루 보내세요~ ^-^乃
Commented by 비앙카 at 2008/07/11 13:57
그러게요 후덥지근 하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전 낼~ 핸콕 보러 갑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07/11 13:50
저 여잔데..
졸리언니 보고 반해서 보러 가고싶은데... 어쩌죠-_ㅠ;;;?
Commented by 비앙카 at 2008/07/11 13:58
졸리언니 마지막 쯤에 정말 반하고 싶어요~ 너무 멋짐 +ㅁ+
Commented by 黑影 at 2008/07/11 18:23
영화관 혼자 가긴 싫어서...
Commented by 비앙카 at 2008/07/14 14:04
전 혼자가서도 VIP 되었습니다. ㅋㅋㅋ 가끔은 존 민망하지만 그래도 누군가 신경쓰지 않고 편안히 볼수 있지요~ 아쉬운건 영화 보고 나와서 수다 떨 사람이 없다는거~
Commented by blueday28 at 2008/07/11 18:26
일단은 핸콕 볼까 했었는데 졸리가 나온다니 이쪽도 잠깐 솔깃...ㅎ
Commented by 비앙카 at 2008/07/14 14:05
전 둘다 괜찮았지만, 사람들은 둘다 하나는 스토리가 없고, 하나는 지겹다 라는 표현을 하더군요 잘 선택해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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