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신이 갈줄 몰랐던 것처럼...

그렇게...

인사도 없이 가버렸네요..









여름아....

by 비앙카 | 2008/09/26 14:04 | 나를 펼쳐둔 서랍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bianca0114.egloos.com/tb/20511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낡은주전자 at 2008/09/26 15:08
여름이 싫었어요
Commented by blueday28 at 2008/09/26 15:52
여름이 싫긴 했는데... 갑자기 밤에는 발이 시릴 정도로 추워지다 보니
적응은 잘 안되네요. 덕분에 콧물이 줄줄줄ㄱ-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09/26 17:25
아아-_ㅠ
올해 겨울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하네요
Commented by 검은곰 at 2008/09/28 02:48
그리고 가을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 추워라;;;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